피씨방에서 일을 하다보면..꼭, 특히 담배를 피운지 얼마 안되는 아직 꼽꼼화들이 바닥에 침을 흥건히 뱉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PC방은 자리를 쉽게 빼기가 힘든데..(앞뒤가 워낙 촘촘하니까요...)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의자를 빼고..걸래질을 몇번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사함들이 많은 곳에서 같이 쓰는 시설인데....이런 몰 상식한 히드라가 되진 맙시다요..;
피씨방에서 일을 하다보면..꼭, 특히 담배를 피운지 얼마 안되는 아직 꼽꼼화들이 바닥에 침을 흥건히 뱉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PC방은 자리를 쉽게 빼기가 힘든데..(앞뒤가 워낙 촘촘하니까요...)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의자를 빼고..걸래질을 몇번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사함들이 많은 곳에서 같이 쓰는 시설인데....이런 몰 상식한 히드라가 되진 맙시다요..;
일반적으로 PC방 알바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힘들다기 보다는 지루한 알바입니다. 특히나 새벽시간대에 일하는 알바생의 경우에는 대부분 온라인 게임을 조금씩이라도 즐겨가면서 하는 아르바이트 입니다. 시급도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지만 PC방 알바를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돈도 벌고 게임도 하면서 즐기는 몸이 크게 피곤하지 않는 알바자리로 PC방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PC방의 경우에도 오전 (9~18시), 오후 (17~23시), 야간(22시~10시) 이렇게 3타임으로 나눠서 아르바이트를 쓰는데요..3명 모두 이 PC방에서 단골로 게임을 하던 애들입니다. 그런 애들을 알바로 쓰면 대체적으로 오랬동안 알바를 하는 것을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잘 할 수 있으니깐 퇴근하세요"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더스카 사장님이 하신 말씀이...?
아~ 오늘이 PC들 콤프레셔로 청소하는 날이야..
[사진설명: 청소에 쓰이는 미니 콤프레샤 ]이쯤에서...설멍을 드리자만...PC방의 경우는 컴퓨터들을 거의 쉬지 않고 가동을 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년 내내 쉬지않고 냉각팬이 돌아가게 됩니다.. 문제는 바로 그 냉각팬을 통해서 PC방의 수많은 먼지나 담배 연기 등이 컴퓨터 케이스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그 먼지가 1년정도 쌓이게 되면 컴퓨터의 성능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콤프레샤 담당 |
나르기 담당 |
분해/청소/설치 |
더스카 사장님 |
포드...(북불복 진 기분..) |
신참 앏바. |
그렇습니다. 저는 바로 힘쓰는 일을 맡기로 되버렸습니다;;; 누가 봐도 외소? 한 체구의 본인이지만 일단은 주인의식이 투철한;;; 저의 정신자세를 빌미로;;;힘쓰는 일은 저에 차지가 됐습니다..;;; 처음에는 별 반응이 안 왔는데...일을 시작하자마자...반응이 바로 바로 다이랙트로 왔습니다. 힘들었거든요;;;
Level 1 컴퓨터 분해하기.
초급난이도의 작업입니다. 일단은 PC에 이쁘게 번호표를 붙이고는 뒷면에 선을 사정없이 뽑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정리할 것을 생각해서 가지런히 하면 되는 것이고...감전에 주의해주면 되는 것 뿐..큰 문제는 없습니다. 본체만 분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니까요..
Level 2 들어 나르기 .....ㅠㅜ
여기서 알아둬야하는 것....저희 PC방은 지상 2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PC방이 다 2층 이상의 고층이나 지하에 자리를 잡곤합니다. 임대료 등의 문제 때문이기는 하지만...그로 인해서 PC방으로 뭘 들어 나른 다는 것은....일단 오르막을 각오해야합니다...2층 이상이면 갈때 내리막, 올때 오르막이고...지하면 반대의 경우가 생깁니다.
저희 PC방은....2층이었습니다. 내려가는 것은 쉽지만 올라오는 것은 힘든 구조. 한 60번째로 올라갈 때는 정말 108 계단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냥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도 60번을 하면 지치는데...뭘 들고서 공기도 나쁜 곳을 왔다갔다 하는 것은 대략 최악의 조건이 었습니다. 뭘 엄살이냐고 하시겠지만..저도 군대에서 수리부속 병으로 근무하면서 쇠 덩어리로 된 부품이나 타이어 같이 무거운 것도 많이 옮겨봤지만...그것이랑 차원이 다른 것이...
혹시나 떨구면....지못미..(컴 가격이 한두푼도 아니고..)
말 그대로 귀한 몸들을 들어다가 귀하게 옮겨놔야하는 작업입니다. 들어 나르는 것도 일이지만 제 어깨에 올리는 이넘들이 몸값이 좀 나간다는 점은 짜증나는 수준입니다..;;;; 무거우면 던지면 그만이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아무튼 그런 애환이 있습니다.
Level 3 내부 청소하기
콤프 작업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많은 컴퓨터를 순시간에 분해를 해서 요소요소 바람을 잘 불어야 합니다. 또 미니콤프는 에어가 별로 안 들어가기 때문에 공기압도 잘 생각해야한다고 합니다. 능숙한 더스카 사장님의 손놀림을...영상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OnePC 더스카 사장님의 PC방 컴퓨터 에어 청소]
에어청소도 간단한 요령 정도는 있습니다. 바람을 등지고 해야...청소하는 사람에게 먼지가 안 간다는 점은 간단한 상식이고 ....일단은 팬이 같이 돌면 먼지가 빠지지 않기 때문에 작은 철사 같은 것으로 팬을 고정시키고 에어를 뿌려야 합니다. 팬을 고정시키고서 에어건으로 에어를 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를 하는 순서도 간단하지만 존재는 합니다. 처음에는 CPU 팬, 다음에는 VGA 팬을 우선적으로 해줍니다. (공기압이 쎌 때) 그다음에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의 공기 구멍에 먼지들을 제거를 해주고 마지막으로 내부 전체를 에어로 쭉 청소를 해주면 됩니다.
[CPU 쿨링 팬 쪽 청소중 ]
[VGA 역시 과열시 문제가 심한 쪽이니깐 꼼꼼하게 불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파워 서플라이와 케이스 공기 구멍 쪽은 특히나 먼지가 많습니다. ]
Level 4 컴퓨터 책상 청소하기.
컴퓨터만 청소를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1년에 한번이라는 대 작업을 하는데 이 길에 컴퓨터 뒷면에 쌓여있는 책상의 먼지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쓰는 공동 시설물은 보이지 않는 곳에 먼지가 수북하게 쌓이곤 하는데요...
책상 먼지를 먼지떨이가 아니라 솔로 쓸어담을 정도로 쌓여있었습니다. 먼지 이외에도 각종 쿠폰들....특히나 서든 쿠폰 같은 카드형 쿠폰들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흔한 100원짜리 하나 없더군요;;
[컴퓨터 뒷쪽의 먼지를 1년에 한번정도는 깨끗하게 쓸어내는 것이 중요하죠....흠흠..]
[바닥 청소까지 끝내고 나면...좀 시원합니다....휴...;; ]
Level 5 뒷정리 하기..
[전쟁은 끝났습니다. 이제 정리만 남았습니다.]
70대의 컴을 손님이 쓰시는 컴을 제외한 60 대정도를 완전히 다 청소를 하는데 꼬박 새백 3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걸렸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시간에는 바닥에 먼지덩어리들이 있으면 안되니깐 삭삭 쓸어 답아야 했으므로 손님들이 있어서 못한 자리들은 다음에 하기로 했습니다. PC방 내부에서는 컴을 연결하고 먼지 청소를 하느라 여념이 없었고요...
이렇게 1번을 하는데 몇시간을 고생을 하고나니깐...무리를 하셨던 더스카 사장님은 다음날 몸살에 걸리셨고;;; 저는 일이 있는지 생각도 안하고 마셨던 소주의 위력으로 전 날의 취기까지 밀려오는 바람에 집에 돌아오신 어머니를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쓰러져 잠들었다가 일어났습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신참알바가....어깨에 파스를 붙이고는...(저랑 대타로 몇번 들어주면서;;;;컴 케이스에 어깨를 찍혔음;; ) 저에게 물었습니다...
Q " 형 그 청소하는거 자주해요? 피씨방 알바 완전 빡신데요 ? "
A "나도 간절한 소망이 이런 청소 2번 안하는 거다;;; 평소에 깨끗하게 청소해야지;;"
편하다고만 알려져있지만..생각보다 먼지구덩이 알바..;
편하다고만 알려진 PC방 알바...하지만 이런 알바도;;; 이렇게 하루정도는 무지무지 빡센 날이 있습니다..; (연중행사인데...저희 신참알바 처럼 첫널 걸리면 재수없는 것이죠) 여름에는 특히나 환풍기나 에어컨의 필터 등을 자주 청소를 해야하는데....그런 것도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일단은 24시간 풀 가동이 되는 장사이고 흡연석의 경우 합법적으로 많은 분들이 흡연을 하면서 이용을 하기 때문에 먼지가 더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을 해서 컴퓨터의 숫자가 많은 PC방이나 사용량이 지극히 많은 곳은 반년에 한번씩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희 역시 초반에는 1년에 2번씩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나름의 노하우도 쌓았고 PC방 정비 프로그램인 OnePC의 사용 이후 부터는 전반적으로 정비쪽에는 신경을 안 쓰고 청소쪽에만 알바들이 집중을 해서 그런지...전반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모자라지만요.)
대한민국의 모든 PC방 알바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막간을 이용한 광고하나..PC방 알바 혹은 알바처럼 빡시게 일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트위터 모꼬지를 만들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7월 쯤에 한번 모여서 PC방 일하는 사람들 끼리 술이나 한잔 했으면 합니다...많이 찾아주세요^^
OnePC 트위터 : @OnePCsystem
PC방 알바들의 번개 모임 모꼬지: http://twtmt.com/cards/3350
<넘치는 PC방의 잡일들....설겆이와 컵닦이..>
세상에 만만한 일은 없다고 하지만..PC방 알바는 그나마 좀 쉬운 축에 들어가는 일이라고 합니다. 딱히 숙련될 필요도 없는 잡일 혹은 청소 일 정도가 전부인데요...그런 단순한 일을 하는 것에서 조차도 그렇게 만만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바로 24시간 장사이기 때문에 쉬는 시간이 없다는 점인데요....대표적으로 힘든 것중 하나가 바로 컴퓨터 정비입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바이러스의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PC방.
PC방의 바이러스 문제는 사실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크래커가 개인정보를 가져간다고 했을 때.... 다수의 사용자가 매일가치 사용을 하는 PC방의 환경은 해커들의 습격 대상이 됩니다. 예를들어...아이온이나 월드오브 워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내고자 하는 시도는 정말 하루에도 한 두번 잡힐 만큼 여러번 해킹 프로그램이 깔리곤 합니다.물론 PC방도 10년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간단한 해킹툴에게는 뚫리지 않을 정도로 잘 보안 시스템이 갖춰지게 됐습니다.
<PC방에서 돌리는 NAS에도 바이러스의 침투가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무슨 해킹의 연습장이라도 되는 것 마냥 시도가 많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게임의 CDkey를 NAS를 통해서 관리를 하곤 했는데...기본적으로는 외장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을 하는 모듈은 저희 집의 USB하나 뿐입니다만...하루에 접속 시도가 1000번이 넘기도1 합니다;;; CD키를 빼고자 하는 수많은 시도를 증명하는 것인데..놀라운 것은 실제 서버로 사용하는 NAS에도 종종 바이러스가 검출이 되기도 했습니다. 실제 성공을 한 케이스라고 보기 보다는 아마....숙주 프로그램을 어떻게든 올린 것이라고 보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개인서버가 뚫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위험하다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늘도... 꼬꼬마 해커들과....또 바이러스와 씨름하시는 우리네 PC방 점주님들!! 다들 힘내세요!!! OnePC가 PC방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PC방에 가신 분들은 대부분 이런 공고문 형태의 글을 보셨을 것 입니다. 보건복지부의 공고 이후에 PC방 등을 대상으로 식파라치 들이 활동을 하면서 생긴 현상인데..PC방에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던 '컵라면 서비스' 와 같은 일반적인 서비스가 현재는 셀프로 바뀌고 있는 실정입니다.
PC방 대상 파파라치는 이 전에도 존재를 했습니다. 주로 PC방에 사용되는 유틸이나 게임들의 저작권을 가지고 소송을 많이 걸곤 했는데 가까운 PC방에서 누군가 다운 받아놨던 영화 때문에 300만원의 합의금을 물었던 적이 있어서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실 그런 것에 파파라치의 경우는 PC방에서 기존에 해오던 준법을 그대로 이행만한다면 큰 무리없이 피해갈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그러나 이번 라면문제는 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PC방의 태생과 함께 이뤄졌고 손님들도 대부분이 익숙함을 넘어서 당연한 듯 생각을 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금지가 되면서 셀프로 돌린다고 해서 이 것이 쉽게 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PC방의 라면 매출이 급감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로 제공되던 단무지나 김치 등의 반찬류 역시 단속의 대상에 들어가면서 고육지책으로 팩 형태로 낱개로 판매하는 단무지(오른쪽 사진) 를 비치를 하기도 했지만 점점 쌓이기만 하는 상황입니다. 당장 저희 PC방만해도 단무지를 따로 팩으로 구매를 해서 먹는 분들은 없는 상황입니다..PC방 점주들의 카페에서도 이에대한 왈가왈부가 많습니다만 뾰족한 수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 이미지 출처: 한경닷컴 http://goo.gl/zUYA ]
이유라면 간단하게 생각했을 때 PC방이라는 장사가 워낙 창업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장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경제학원론 수준의 지식을 가져다 붙이면 '무한경쟁 시장의 상황'으로 가는 것인데요. 무한 경쟁시장에서는 실제 이득이 0으로 수렴을 하더라도 결국은 생산이 이뤄지곤 합니다. 최소한 안 만드는 것으로 인한 피해보다는 적게 피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접지 못해서 장사를 하는 곳도 있다는 것 입니다. 실제로 이제는 더이상 PC방을 통해서 점주들의 스트래스나 노동력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것은 사실상 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24시간 영업, 전기세등 관리비, 게임비, 거기에 PC를 유지하는 비용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한 업종이 되버리고 있으니까요..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PC방 점주의 말을 읽어보면서 느끼는 것이..PC방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저희에게는 이제는 어느정도 사명감도 느껴지는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이 느낌입니다만...) 날로 더해만 가는 경쟁과 스트레스.... 친근한 동네 아저씨들이라고 느껴지는 PC방 주인 분들이 이런 고생을 한다는 것을 손님들이 알고는 있을까요..?가장 쉬운 선택이라고 했던 PC방 창업이 독이 든 성배처럼 나를 물고 늘어지는 것 같다
처음 PC방 유지관리, 정비 프로그램인 OnePC를 개발했을 때는 그저 PC방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각종 귀찮은 문제들 예를들면 순간복구로 인해서 윈도우즈 에러가 나는 것이나...게임을 새로 깔거나 그래야하는 것들을 좀 자동화 시켜보자는 개인적인 이유였습니다. 결국 그 필요성에 공감하신 더스카 님께서 아예 제작에 뛰어들게된 계기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유지에 대한 스트레스도 상당히 줄어들었고...2최소한 주기적인 원본 하드작업은 안하게 되서 그런지...PC방의 프로그램 관리라는 측면에서는 자신할 만큼 품질이 올라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뭐...말은 이렇게 해도 OnePC는 상업 소프트웨어입니다. 결국 돈을 받고 팔아야 하는 소프트입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적은 돈으로 많은 분들에게 서비스를 하고자 했습니다. 최소한의 개발비용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으로 돈을 책정했고, 현재는 무료서비스 (http://one-pc.com/xe/event) 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소프트가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걱정이나 근심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만큼 보람있는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화자찬 같지만..최소한 그런 마음으로 소프트를 만들고 있고..오늘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PC방 점주님들!! 힘내세요!!
요즘 들어 더스카 사장님과 저의 고민은 http://One-pc.com 의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상당기간 운영했던 제 블로그에 비해서 갓 시작한 원피씨의 홈페이지가 트래픽이 안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상업적으로 시작한 사이트니 만큼 저희 입장에서는 광고비가 안 나오면서 광고 효과가 있는 SEO 쪽으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사실 저도 학교 Ebiz 라는 전공과목에서 SEO와 관련해서 시험도 본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사이트를 만들면서 SEO를 생각하고 만들었는지는 조금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사이트의 도큐먼트를 대부분 사장님께서 작성하셨기 때문에 제작단계부터 SEO를 고려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Black SEO를 잘못하면 오히려 Block 이 될 수도 있으므로 딱히 시도를 마음도 재주도 없었습니다. 1 그래서 몇 일동안 사장님과 함께 네이버의 검색에 잘 걸리는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포털 들의 경우는 이런 방식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SEO라는 것은 말 그대로 검색엔진에 잘 걸리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검색엔진들은 물론 검색 로봇을 사용한 웹사이트 검색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좌측에 보이는 다음의 웹 문서 검색과 네이버의 사이트 검색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네이버의 경우만 해도 광고 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기계적인 검색보다는 자사의 서비스인 블로그, 지식인, 카페에 할애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직접 검색하는 부분은 상당히 아래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네이버에 광고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블로그와 지식인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OnePC 의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방향으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네이트온이나 파란의 ‘오픈 메일’과 같은 대형 서비스의 경우에도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유지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저런 상업적인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을 조금 언짢게 보기도 했습니다만… 직접 장사를 해보려다 보니깐 네이버 아래에서는 그것이 최고의 SEO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지식인 노가다 보다 블로그의 검색 결과가 상위에 올라오기 때문이죠..
<OnePC system의 공식 블로그와 네이버 검색결과>
그래서 제 블로그의 트래픽을 받을 수 있도록 원피씨의 공식 블로그에 제 블로그를 대 통합하는 작업을 단행했습니다. 제 블로그의 이전 주소에(http://dusskapark.tistory.com/) “PC방 정비 프로그램” 원피씨의 공식 블로그를 제작하고 2 블로그의 전체적인 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제 포디즘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덮어씌웠습니다. 거의 800개가 넘었던 글과, 2천개의 댓글 그리고 이미지를 넣다 보니깐 거의 하루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Textcube에서 Tistory 이동하기 팁...
오늘은 실제로 시도를 하고 있는 블로그 검색에 대한 최적화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약간은 어거지 같이 보이는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SEO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민망한 것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는 것처럼 네이버에 점령당한 한국 웹환경에서 SEO를 한다면 다분히 네이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번 이효리의 음반 제목에 빗대어서 말하자면 N-logic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특별한 반응은 없습니다. 역시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몇 가지 키워드에서는 좋은 결과를 갖는 곳도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PC방 유지관리” 라는 키워드를 제목에 넣었던 블로그 포스팅들이 많았는데…덕분에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도 해당 키워드의 상위권은 OnePC가 흡수했습니다.
반대로 “PC방 정비” 이라는 키워드에서는 OnePC가 겨우 한 개 정도 검색됩니다. 아마 블로그에서 글을 쓸 때도 그 키워드를 잘 넣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3
혹시라도 저처럼;;; 이런 노력을 해보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의 포스팅이 조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글에서는 사이트 등록 등 다른 방법에 대헤서 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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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노하우는 사이버메카 우장산 점 알바를 하면서 드리는 피씨방 창업과 관련된 노하우 입니다. 본 게시글은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진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 입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 피씨방 노하우와 관련된 내용은 인테리어, 컴퓨터 관리, 인사관리로 이어집니다.
중간고사도 끝났습니다.~~기쁜 마음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 그 동안 꾸준~히 제 이미지 폴더를 채우고 있는 사진들이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서..결국 이 포스팅을 먼저 하게 됐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포스팅 입니다. 원래 제 블로그의 방향성이 피씨방 노하우와…축구 그리고 IT 였습니다. 하지만 거의 5개월 가까이 원래 포스팅을 못하게 되다 보니깐 지금은 축구>낙서장>IT 순으로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1 아무튼 이런저런 사연을 뒤로하고 드디어 2번째 노하우..’조명’ 편을 업로드 합니다.
피씨방을 창업 준비하시는 입장이라면 각종 피씨방 인테리어 업체를 방문해보실 것입니다. 홈페이지의 템플릿과 비슷한 형태로 일종의 플랫폼을 구성한 각각의 인테리어 업체들은 각자의 플랫폼의 장점을 많이 써 놓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디자인 사진을 보고..실제 적용된 피씨방을 방문해보시면 들어가자마자 위화감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뭔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때문인데요. 가장 큰 요인은? 저는 조명발이라고 자신을 합니다.
조명은 가장 화려하지만 돈이 많이 나가는 사치품
이렇게 정의를 한다면 인테리아를 담당하시는 분에게는 부정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약 4년간 피씨방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에 따르면 조명설비는 자체가 사치품이라는 결론은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파란색은 사용하는 조명, 붉은색은 배기 시스템입니다. : 사용하는 조명은 채 30%밖에 안됨>
위의 사진은 제가 일하는 피씨방에서 사용하는 전원 스위치의 숫자입니다. 총 35개의 32을 사용하며, 3개는 흡기와 배기의 시스템입니다. 외부 입구 등을 포함하면 33개의 조명 스위치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전원은? 9개의 기본전원등과 실크대의 조명 1개 뿐입니다. 총 30%의 전원만을 사용할 뿐 나머지 70%의 전원은 사용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처음 피씨방에서 일을 시작한 06년 초반에는 오전과 오후의 조명을 다르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쓸모 없다는 것을 3개월 만에 파악을 하고서는 지금까지 저 70%의 조명들은 거의 사용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4년이 흘렀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것은 다름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1. 지나친 조도
피씨방에서 필요한 조도, 밝기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주 가시는 피씨방에서는 어느 정도 밝기를 유지하나요? 사실 피씨방에서는 조명이라는 것은 거의 필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단 모니터에서 충분한 빛이 나오고 있으며 다만 타이핑을 위해서 키보드가 보이고…또 서로가 다치지 않는 정도 수준의 조명 정도만 필요합니다. 제가 따로 인테리어를 공부하는 입장이 아니므로 그것을 lux로 표현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만..어둡지 않는 정도의 조명이면 충분히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lux가 높아서 밝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밝다는 점은 그 불빛으로 인해서 게임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노란색과 초록색등 사용하지 않는 일부 전등을 점등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일부 전등을 사용했을 때는 지나치게 밝아집니다. 노란색 등의 경우 천정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천정에서 사용했을 때는 비교적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사이드에서 사용했을 때는 노란 전등의 빛이 모니터나 게임을 하는 사람의 얼굴에 반사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피씨방에서는 사이드에서는 절대 전등을 점등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쪽의 사진과 같이 노란색들을 천정에 설치했을 때는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사실 전체적으로 생각한다면 저 전등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괜히 전등을 키고 있으면 전기세만 나갑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전등은 바로 스팟 전등입니다. (스팟이라는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전등들은 인테리어에서 굉장히 멋있는 효과를 보여주는 전등들입니다. 하지만 이 전등이야말로…가장 눈이 부시게 만들어 주는 등입니다. 멋있기는 하지만 전구의 수명이 짧고 빛이 너무 강해서 반사광이 때문에 게임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저 스팟 전등의 자체적인 밝기는 스텐드 불빛처럼 편안한 수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등들은 지극히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강하고..또 덕분에 저희 피씨방처럼 (유리벽 때문에) 반사광이 굉장히 강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결국 멋있을 수는 있지만 전기세와 전구 값등 비용이 많이 들고…실제로 사용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전등은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떡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중간중간에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쓰이는 전등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런 용도를 제외하면 쓸모가 없는 것도 사실이죠…멋있기는 합니다만…저도 저 전등은 4년만에 점등을 해봤습니다…^^>
2. 쓸모 없는 시설물…
위의 스팟 전등과 함께 저희 피씨방에서 사용 안 하는 조명 시설물을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당장 창업을 한다고 한다면 이런 시설물이 모두 들어가있는 플랫폼을 선택하기 마련입니다. 제가 권해드리는 것은 항상 그렇지만 사장님들이 굉장히 꼼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희 사장님도 인테리어 체인점이 상품을 그대로 선택을 하신 다음에….알아서 잘 해주겠지…라는 생각을 하셨던 부분이 결국은 다음부터 설명하는 일부 낭비되는 측면을 낳았습니다. 인테리어 업체들도 결국은 돈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피씨방에 꼭 필요한 것만 해주지 않습니다… 돈을 한푼 이라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시려면 사장이 되고자 하는 창업자 분들이 조금 더 꼼꼼히 인테리어 시공과정부터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입구와 통로와…피씨방을 완전히 둘러 쌓고 있는 파란색등…사실 사용하는 것은 중앙에 일부 전등을 사용하는 것 빼고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점등을 해봤습니다…전부 점등을 해보니깐 피씨방 전체가 무슨 전자 모기장 안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만…사실 평소에는 전혀 켜보지 않습니다.. (저게 다 돈 들여서 인테리어 한 건데;)
푸핫~ 카운터...아래쪽에도 전등이 있습니다. 개업 이후 처음으로 켜본다고 합니다…이런 것 하나하나가 인테리어 비용에 들어갔을 텐데…ㅠ
이것은…무려 폭포입니다…;;어디에 쓰는 것이냐며..여기에 물을 붇고..전기를 켜서 돌리면 물이 흘러내리면서 습도를 유지해주고…또 인테리어적으로 멋있다고 해서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수백 만원 대 제품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또한 주변을 빙~둘러쌓으면서…파란색으로 전등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전혀..쓰지 않습니다…;;;
지금은 아예 전기를 끊어서..폭포를 구동시킬 수도 없게 했습니다…폭포를 왜 샀냐고 사장님께 여쭤보니깐..처음에 의용이 넘칠 때는 고급스럽게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피씨방을 고급스럽게 하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다는 것을 창업 1년 정도 후에는 확실히 깨 닳으셨다고 합니다….
아무리 피씨방이 고급 인테리어를 했다고 하더라도…피씨가 느리거나 가격이 비싸면..아무도 안 옵니다.
각종 스팟등과…사용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화장실 병, 카운터, 비흡연석 벽, 카운터 벽면입니다. 카운터의 일부 벽만 불을 켜봤는데..사진에서도 나오듯이…불이 들어오는 곳은 서랍장으로 사용하는 곳입니다….정말로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모르겠지만 저희처럼 사용한다면 사실 불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불을 켜보지 못한 전등이 있다면 바로 칸막이 전등입니다. 왜냐면…중간에 칸막이들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입니다. 제거한 칸막이들은..모두 창고에서 먼지 속에서 뒹굴고 있습니다. 왜 저것을 제거했냐면..일단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저 사이에 형광들이 들어가있고..불이 들어오는 구조인데…그 불을 켜는 순간…완전 눈이 부셔서…양 사이드의 모든 사용자들이 게임을 할 수 가 없게 됩니다..그래서 불을 아예 켜본 적이 없습니다. 쓰지도 않는 것이 거추장스럽게 전등만 끼워져 있으니깐…아예 제거를 했습니다. 원래 완성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이 합체? 한 모습입니다…>
이런 것들을 설치하면서 정작 설치를 했어야 하는 것을 챙기지 못해서…추가적으로 돈을 들인 케이스도 추가로 몇 개 올려봅니다..
대형 선풍기와 겨울용 이동식 온풍기 그리고 금연석 흡연석 구분용 에어커튼…이것들은 처음에 인테리어 할 때 따로 조치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결국 따로 돈을 내고 여름과 겨울에 하나씩 구입을 따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쩝…미리미리 가격을 줄였으면 이런 것을 추가했었을 것 같습니다만…처음 창업하는 피씨방이라. 사장님도 잘 모르셨다고 합니다.
3. 엄청난 전기료..그리고 승압공사..
<각종 공과금 계산서를 모아놓은 곳...전기세는 특히 무섭다고 한다.>
이 부분은…저희 사장님이 굉장히 많이 당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바로 피씨방의 전기세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피씨방은 전기세가 정말..초월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 전기세를 조금이라도 낮추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승압공사입니다. 전압을 올린다는 것인데…저희 피씨방의 경우는 낡은 건물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공사였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의 점주들에게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테리어 업체에서 이 부분을 쏙 빼고 아무것도 안 해줬다고 합니다. 덕분에 제가 군대 가기 전에 가게에서 일할 때 저희 피씨방의 한달 전기세는 200~300만원까지 나왔습니다. 결국 저희 사장님은 자비로 승압공사를 다시 실시를 하려고 했지만 인테리어체인에서 미온적으로 대응..법정 싸움까지 갔다고 합니다. (결과는…알아서 상상을..^^)
결국 지금은 한달에 100만원 수준의 전기세를 낸다고 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하기 그렇지만 대충 그정도 수준에서 전기세가 이뤄집니다만…공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거의 몇년(연 단위라고 합니다. )을 다달이 돈을 냈다고 하니…사장님의 손해가 막심했을 것 같습니다..
결론:
저희 피씨방의 사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일반적으로 피씨방에서 전기세는 굉장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울프데일 CPU가 나왔을 때 속도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기절감효과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선택하기도 했으니깐요…그렇기 때문에 사실 창업을 하는 피씨방 사장님들께서 처음의 욕심만큼 피씨방을 꾸미거나 그러는 것에 현실적인 제약이 굉장히 심합니다. 같은 가격에 효율적인 피씨방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사실 쓸데없는 전등이나 부가설비들을 줄이고 최소한의 필요한 인테리어와 꼭 필요한 장비를 구비하는 것으로서 자금을 활용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인테리어에 시선을 두고 피씨방 인테리어를 고르기보다는.. 최대한 추가적으로 소모되는 비용이 없는 인테리어 선택과..피씨방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PC성능과 가격의 경제성을 꼭 따져가면서..꼼꼼하게 창업을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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